해외 국가들은 플라스틱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플라스틱 규제가 가장 강력한 유럽연합(EU)은 일회용품 제한, 포장재 규제,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등을 하고 있다.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기내식용 포크와 나이프도 종이를 사용한다. 일본, 동남아시아도 종이 빨대가 널리 보급돼 있다.
캐나다는 2022년 일화용 플라스틱 금지 규정을 신설했다. 구체적으로 비닐봉투, 식사 도구류, 식품 용기, 음료 묶음 포장, 빨대 등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했다. 미국도 주 정부 단위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며 플라스틱 의존도를 줄이고 있다. 세계 최대 플라스틱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도 분리수거 도입, 일회용품 사용 제한 등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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